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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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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방송국 운영에 대한 공지 1 (전체 공지)

    91
    미르(@seaer77)
    2026-04-26 18:17:06

안녕하세요


bandcamp 도 6년이 다 되어가네요.


지난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거쳐가고 많은 일들이 발생을 하였지만, 


세이 리뉴얼 되고 방송 환경이 바뀌면서 힘들었던 시기 외엔 

대체로 무난하게 분란 없이 잘 지낸 거 같습니다.


같이 하는 모든 분들 덕분이었다 생각합니다.


인라이브 이동해서도 모두 꾸준하게 노력해서 좋은 방송국으로 자리했습니다.


세이와 비교해서 선물로 인한 금전 지출이 많은 부분 외엔 

별문제 없이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좋은 분들이 같이 하시니 앞으로도 잘 운영이 될 거다 생각이 듭니다.


언제까지 음악 방송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정도 유지 하면서 지내면 

취미생활로 괜챤다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인라이브에서 너무 판을 흔드는 거 같아서 힘이 드네요.


낚시 이벤트 처음 만들 때 유료화 되면 문제가 생길 거다 하고 반대를 했는데 

유료화 하지 않는다 하고 시작을 한 거였는데 

부분적인 유료화이긴 하지만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


평화는 끝난 거 같습니다.


꾸준하게 잘 운영을 해왔던 시간은 추억으로만 남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6년 동안 할 만큼 했다. 

언젠가는 멈추어야 하는데 지금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한 달 내내 하는 낚시 이벤트도 아니고 다른 방송국 신경 쓰지 말고 하면 되지 않아요 하는데 


평소와 다른 방송국 분위기 힘들어 하는 자키 분들을 보면서

그게 그렇게 쉬운 게 아니네요. 


bandcamp 도 유료 낚시 이벤트권 1회 10만원 최대 3회 30만원 매달 지출해서 

흐름에 맞추어서 가면 되지 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 같습니다.


저는 지금 유지하고 있는 선물 비용 외엔 

추가적으로 지출할 수 있는 여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를 돈을 주고 모으는 방식에는 반대합니다.


음악이 좋아서, 방송하는 게 재미있어서 하는 취미생활인데 

선물이야 방송 잘 들어요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주고받는 우리끼리의 인사지만...




능력 부족을 통감하면서 이제 그만 방송국 국장에서 물러나려고 합니다.


방송국 운영을 잘 해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국장 위임하고 

없으시면 날짜 정해서 방송국 문을 닫는 거로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릴 수밖에 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6년 동안 믿고 같이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근래 합류하신 자키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합니다.


조만간 다시 한번 거취를 확정해서 이야기드리겠습니다.


4월 잘 마무리하시고 5월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23

(0 / 1000자)

  • 59
    Kis(@aym11aym)
    2026-04-30 23:32:11 댓글

    국장님 그동안 맘고생 심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여..인라이브의 불 합리함과 부당함이 생길때마다 앞장서서 의견을 피력해 주심에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생각 들어요.. 과거에도 그러하셧듯... 여느 때처럼 밴드캠프 가족분들 잘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 전해봅니다.

  • 59
    호주코코(@austkoko)
    2026-04-30 16:25:24 댓글

    미르국장님 항상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 하시고 방송국이 더욱 멋진방으로 발전 하시길 기원 합니다

  • 91
    미르(@seaer77)
    2026-04-30 14:31:31 댓글

    인라이브에서 유료낚시 아이템 판매는 이제 안 하기로 하셨습니다.
    현재 이벤트 진행 중인 방송국이 끝나면 인라이브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공지하기로 했습니다.

    마음 불편해하신 분들이 많으셨을 건데 심려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나타난 여러 가지 문제점 개선이 되어 편하게 취미생활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48
    새벽별◞⁺💫(@morningstar)
    2026-04-29 16:07:44 댓글

    미르 국장님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방송과 방송국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공들여온 세월을 알고 있는
    팬 중의 한 사람으로.. 힘내시라는 인사드립니다.


    인라이브 애용자로서
    이번 물고기 유료 판매는
    잠깐의 이벤트도 아니고 지속적 판매 방식은
    음악이며 대화, 멘트 내용은 뒷전
    오로지 물고기 뜨는 것 때문에 .... 너무나 정신없고
    그저 팔고 사며 참여자 숫자를 올릴 뿐
    그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점차 원래 목적인 음악 소통과 대화가 사라진... 물고기 낚시는
    기존 음악사이트 본질을 흐리는 콘텐츠 판매로 보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미르 국장님 생존본능의 힘이
    위기를 기회로 더 큰 발전으로 되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늘.. 음으로 양으로
    도움과 힘이 되어주시는 국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6
    금욜(*ᴗ͈ˬᴗ͈)ꕤ*(@fridayol)
    2026-04-28 13:32:41 댓글

    언제나 변함없이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열심히 일하구 알차게 마감도 끝낸 다음에 맛있는 거 만들어 먹으면서
    여기서 음악 듣고 수다 떠는 게 제 일상의 커다란 행복이었거든요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오신 예쁜 시간들 덕분에 이곳은 이미 충분히 따뜻하고
    저에게 웃음을 주는 소중한 곳이었어요
    가끔 찾아오는 이 공간이 지금 조금 힘든 상황인 것 같아서
    제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지금껏 보여주신 열정 가득한 모습들이
    제 눈에는 너무나 멋졌기에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시든 기쁘게 응원하겠습니다

  • 19
    🍀무심🍀(@kjh5225)
    2026-04-28 11:55:41 댓글

    국장님의 노고에 늘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한 결정을 내리시더라도 존중합니다

  • 22
    tony(@hyeonshin)
    2026-04-28 10:36:06 댓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중심을 잡아주신 노고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아닙니다
    지금 느끼시는 고민과 회의감 또한 그만큼 bandcamp에 진심이셨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충분히 증명하셨고 이제는 무거운 짐 조금 내려놓으셔도 괜찮습니다
    억지로 남의 판에 맞추기보다 끝까지 소신 지키시는 모습이 국장님답고 멋집니다
    그동안 국장님 덕분에 든든했고 즐거웠습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그 선택 존중하며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0
    정지영。(@acoustic3)
    2026-04-28 00:18:44 댓글

    음...
    안녕하세요...
    솔직히 저야 도움도 안되고 타 방송국에 머물고 있어서
    할말은 없네요... 하지만 국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그리고 존경합니다 ..
    그동안의 걸어온 길을... 말입니다...
    비록 머물지 않지만 나에겐 영원한 국장님...
    어떤 선택을 하시든 늘 응원합니다...

  • 17
    PkO2(@ttonge)
    2026-04-27 22:33:24 댓글

    국장님이 내리는 결단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고생 참 많으셨습니다.

  • 58
    𝐍𝐚𝐍𝐚。⚝(@nana20)
    2026-04-27 22:32:32 댓글

    공지글을 읽으니 국장님이 bandcamp를 얼마나 아끼셨는지 다시금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국장님 본인의 능력 부족을 언급하셨지만...
    사실 그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음악과 즐거움을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이
    너무나 크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키 한분 한분의 분위기까지 살피시며...
    마음 쓰셨던 국장님의 세심함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변해가는 환경속에서 소신을 지키면서....
    6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파이팅 하시길 부탁드리고...응원합니다^^

    그놈의 물고기 오래 못갑니다...
    걱정하지 마시고...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16
    비틀즈(@a8414500)
    2026-04-27 22:18:54 댓글

    큰 틀만 잡아주세요
    가는 곳이 곧 길이 될것이고
    인라이브도 처음은 어색했지만 다 적응하고 그런걸 봐서
    함께 하려는 마음이 모이면 뭔가는 되지 않을까 하네요.

  • 77
    Oi쁜장미(@jang121212)
    2026-04-27 22:07:39 댓글

    국장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어디든지 언제나 밴드캠프로 다들 함께하고 싶습니다

    국장님 결정에 따를께요 ..늘 수고많으세요 늘 건강하세요!

  • 29
    달꿈(@amaiyumee)
    2026-04-27 17:40:36 댓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책임감을 다해 지켜오신 방송국을 문닫기로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지 느껴집니다.
    늘 대단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미르님이셨기에 가능했던 시간이었지만,
    얼마나 애쓰셨는지 알기에 방송을 계속 지켜달라는 말씀도,
    다른 곳으로 옮겨 새롭게 시작하자는 말씀도 쉽게 드릴 수가 없네요.

    그저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 미르님 편에 있겠습니다.

  • 43
    nostalgia(@nostalgia)
    2026-04-27 17:13:19 댓글

    그동안 국장님 국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카톡으로 보내주신글보고
    이게 믄일인가 하고
    깜딱놀랫오요
    방송국 국장님으로서 이 사태를 그냥 방관만 할수 없기에
    극단의 조치를 내리신게 아닌가 합니다
    방송으로 많은 참여는못햇지만
    그래도 밴드캠프란 음악방송국이 있기에
    음악이듣고싶을때나 또한 내가 가지고잇는음악을
    나누고 싶을때 언제든지 로그인 할수잇어서 넘 좋앗어요
    다만 한가지 전부터 드리고싶었던말이 바로
    젤리나 로즈 이거 안주고 안받음 좋겟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잇엇는데
    결국 인라이브 농간에 이 상황이 된것 같네요
    국장님 차라리 잘됏오요
    순위 레벨 참여자 리스너
    그런거 다 신경쓰지 말고요
    주고 받는것도 다 부담인데 그냥 그런거 없이
    음악으로만 우리모두 다시 시작해요
    세이 클럽도 이제 안정 된것같은데
    세이클럽으로 다쉬 옴겨 가도 좋구요 ㅎㅎ
    젤리 로즈 없는방송국으로
    국장님 공지하시고
    방송국운영 쭈~~~욱 하셧슴 합니다 ..^^

  • 76
    지우(@dream0820)
    2026-04-27 15:53:43 댓글

    국장님 수고하셨어요 그동안 마음 고생도 많으셨을거고,
    힘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 63
    bellefemme(@bellefemme)
    2026-04-27 15:08:04 댓글

    국장님의 글을 읽으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6년 동안 한 공간을 지켜온다는 건 단순한 운영이 아니라
    책임과 희생, 그리고 깊은 애정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세이에서 인라이브로 넘어오는 과정과 여러 변화 속에서도
    지금의 밴드캠프가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건
    국장님께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감당해오신 노력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공간은 누구나 맡아 이어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국장님이었기에 가능했던 시간들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 느껴집니다.
    그래서 쉽게 대체할 수 있는 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상황은,
    방송 환경 변화에서 오는 구조적인 어려움이라
    국장님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 큰 부담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결정이,
    이 공간을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고민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지금과 같은 방식이 아니더라도
    부담을 나누고 방향을 조율하면서
    지속할 방법을 함께 찾았으면 합니다.

  • 40
    e현우(@alsdud68e)
    2026-04-27 14:18:40 댓글

    국장님 생각과 마음 충분히 알수 있을듯 합니다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불편을 초래 한다면 파란님의 의견처럼 환승을 고려 해볼만도 할거 같구요...... 옛말이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생각못한다는 말처럼 인라이브가 그런거 같은 느낌이 옵니다 .. 국장님 어떤결정 과 선택을 하시던 국장님 의견과 결정에 따르도록 할게요 국장님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 42
    andrew(@yvrbcca)
    2026-04-27 13:46:03 댓글

    굳이 다른 방송 의식안하고 지금까지처럼 음악 조아하는 분들끼리 함께하면 안될까요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마음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이벤트 어쩌다 하는거 "개나 줘버리고~"
    걍..즐거운 음악생활 하시길 응원합니다~
    멀리서 강력한 응원의마음 전합니다 미르국장님`

  • 68
    d꼬마b(@ggomamiae)
    2026-04-27 09:56:39 댓글

    아침에 눈떠서 미르님의 톡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그간 세이에서 인라이브로 옮겨오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밤잠도 못 주무시면서 방을 위해 애써주신걸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럴때도 국장직을 내려놓겠단 말은 안하셨는데 얼마나 지치고 힘빠졌으면 이런 말을 하는 건지 안타깝네요.
    너무나 상업적으로만 바뀌는 인라이브의 행태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음악으로 모여서 따듯하게 정을 나눠가는 우리의 공간이 이런 식으로 망가진다는게 참 착찹하네요.

  • 68
    샴푸𓂃🌸(@likeornot)
    2026-04-27 00:18:08 댓글

    밴드캠프만 하더라도 자키들끼리 선물 주고 받는 걸 돈으로 계산하면 한달에 몇백이 인라이브로 흘러들어가는걸로 짐작이 되는데..그걸로도 부족해 이벤트를 빙자해서 금전적으로 부담감을 주는 인라이브의 운영방식에 대해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의 순수한 음악방송국을 상대로 이래야만 하는건지..안타까운 심정입니다...

  • 38
    Oi슬별↝°🌟(@honey1)
    2026-04-26 21:38:03 댓글

    .
    .

    미르국장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쉽지않은 시간들 이끌어 오시느라 여러모로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갈수록 횡포를 부리는것 같은 인라이브 운영방식에
    저도 화가 납니다.
    그래도 많은 이들이 쉬어가는 쉼터인
    밴드캠프가 해체되는건 막고 싶습니다
    조용하게 라도 좋으니 잘 상의해서
    오래오래 함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세이클럽으로 짐싸기) 에 저도 한표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51
    파란(@paranmanjang)
    2026-04-26 21:07:29 댓글

    우선 국장님의 입장과 결정은 충분히 존중합니다.
    2026년 들어 제게 가장 큰 충격적 사건입니다 ㅎ

    지금의 이 시련에 가장 큰 적은 무관심일겁니다.
    밴드캠프가족모두 공통의 어젠다로 합리적 대안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저부터 고민중입니다.
    사소한 의견이라도 댓글로 적어봅시다.

    플랫폼 자체를 옮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죠. (세이클럽으로 짐싸기 ㅎ)

    밴드캠프의 해체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모두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의견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방송국 운영방안을 찾아봅시다.

    국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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